생명.평화의 물결을 지역사회에... :: 평택YMCA ::

 


 가족이 뭐 대수냐
문지기  2018-06-27 17:14:09, H : 606, V : 143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가족이 뭐 대수냐

'가족이 뭐 대수냐
같은 집에 살면서 같이 밥 먹고
또 슬플 땐 같이 울고 기쁠 땐 같이 웃는 게
그게 가족인 거지'

- 영화 ‘고령화 가족’ 중에서 / 양승민 -

가족이란 언제나 늘 함께여서 공기처럼 여기지만
어떤 사소한 것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존재가 가족입니다
그 사소한 것들이 모여 우리 삶을 지탱하는 게 아닐까요?

   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 추천 조회
961   노년을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    문지기 2018/12/21 75 638
960    당신만이 나의 동반자입니다    문지기 2018/12/05 71 584
959   조금씩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   문지기 2018/11/29 77 778
958   우리 엄마의 아버지 사랑    문지기 2018/11/12 82 615
957   어리석은 도둑    문지기 2018/08/29 127 561
956   행복과 만족    문지기 2018/08/21 138 613
955   먼저 보여 주세요    문지기 2018/08/08 125 632
954   내가 자랑할 것은    문지기 2018/07/31 120 573
953    공은 아랫사람에게 실패는 자신에게    문지기 2018/07/16 134 621
952   행복을 만드는 친절    문지기 2018/07/04 130 596
  가족이 뭐 대수냐    문지기 2018/06/27 143 606
950   새로운 나뭇가지    문지기 2018/06/19 155 626
949   사람이 가장 소중한 자산    문지기 2018/05/02 171 655
948   함께하는 나날    문지기 2018/04/20 152 616
947   나 자신    문지기 2018/03/26 198 782
946   아빠는 저녁 먹고 왔다    문지기 2018/03/17 192 730
945   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   문지기 2018/03/05 251 988
944   그런 사람    문지기 2018/02/01 228 916
943   남의 말을 잘 경청할 것    문지기 2018/01/23 211 855
942   대나무의 삶    문지기 2018/01/15 227 864
1 [2][3][4][5][6][7][8][9][10]..[49]  
  

Copyright 1999-2019 Zeroboard / skin b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