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명.평화의 물결을 지역사회에... :: 평택YMCA ::

 


 청춘 예찬
문지기  2014-06-02 09:42:42, H : 1,470, V : 452


청춘 예찬보기만 해도 찬란한 그대
젊음의 청춘

세상을 씩씩하게 만들 사명으로
하루를 엮어가는 너 청춘

피어나는 꽃처럼
눈부신 햇볕처럼
어디에나 빛나는 청춘아

가슴을 설레게 하고
장엄한 숨소리가 쿵쿵대는
청춘의 심장 고동소리

흐르는 땀 소리
숨죽여도 다 들리는 내일의 소리
티셔츠 운동화도 거추장스런 너 청춘

너야말로
꽃보다 아름답다
쉬지 않고 설레는 청춘아!

실수조차도 아름다운
너 청춘아!

   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 추천 조회
781   먼저 웃음을 건네세요    문지기 2014/09/24 408 1600
780   나는 너무도 부족한 사람입니다    문지기 2014/09/16 392 1599
779   어머니    문지기 2014/09/11 453 1558
778   넓은 길로 가지말고 좁은 길로 가라    문지기 2014/08/18 438 1584
777   소와 가죽신    문지기 2014/08/11 494 1727
776   표정은 말한다    문지기 2014/07/22 462 1587
775   벌었네와 버렸네    문지기 2014/07/18 424 1553
774       문지기 2014/07/14 430 1448
773   비우라    문지기 2014/07/07 529 1989
772   너무나 귀한 글    문지기 2014/06/17 426 1572
771   900일간의 소풍    문지기 2014/06/09 406 1549
  청춘 예찬    문지기 2014/06/02 452 1470
769   인생을 진실로 즐길 줄 아는 사람    문지기 2014/05/26 455 1576
768   배꼽의 쓰임새    문지기 2014/05/12 408 1579
767   생명의 최전선에서    문지기 2014/05/07 551 1678
766   통곡하는 진도 앞바다여, 숨 죽인 한반도여    문지기 2014/04/29 411 1452
765   삶!    문지기 2014/04/24 402 1540
764   끌리는 사람    문지기 2014/04/14 801 2034
763   겸손은 신이 내린 최고의 덕이다    문지기 2014/04/10 449 1441
762   마음을 떠나 마음 밖으로 가라    문지기 2014/04/07 383 1458
[1][2][3][4][5][6][7][8][9] 10 ..[49]  
  
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