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명.평화의 물결을 지역사회에... :: 평택YMCA ::

 


 즐기며 살자
문지기  2016-08-25 11:40:43, H : 913, V : 233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즐기며 살자

너무나 익숙한 일들을 한눈팔지 않고,
이빨 꽉 깨물고… 기계적으로 하는 사람! 좀 무섭다
그러나 놀면서, 누리면서, 기쁨으로 하는 곳에는
가치성이 나타나며 여유와 창의력, 지구력이 보인다

모든 일에 얼굴 딱 굳히고, 눈에 힘을 주고, 이를 깨물고,
너무나 진지하게 피를 토하며 결단하듯이 -
모든 일에 각오만 남은 듯한 사람!
보기만 해도 지친다
이런 사람은 대개 폭발하고 사고친다

매사 고행, 인내, 참음, 각오...이런 것 강조하다 보니
생활이 언제나 딱딱하게 굳은 뼈처럼 쇠 소리만 난다
재미있게 즐겁게 웃으면서 살아가는 것을
나사 빠진 사람들이라 생각한다

한때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
그리고 IT 사회로 가면서 빚어진 버려야 할 가치관이다
이제 모든 일은 기뻐야하고 재미있고 즐거워야 한다

인생을 날마다 해병대 훈련처럼 살 수 없다
군가 부르듯 피를 토하거나 피가 안 나오면
가래를 내 뱉으면서라도 죽기 살기로 산다면
이것은 분명 잘못 산 것이다

그렇다! 삶은 원래가 즐기며 사는 것!
즐기면서 사는 자 누구도 당하지 못한다
특히 누리면서 사는 자는 절대 지치지 않는다

항상 기쁘게, 여유 있게 신나게 살자


   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 추천 조회
901   깜짝 선물    문지기 2016/10/17 245 896
900    희망을 만드는 사람    문지기 2016/10/14 240 976
899    할아버지의 교육    문지기 2016/10/11 228 935
898   긍정은 위대하다    문지기 2016/10/06 241 807
897   한번 맺은 인연이기에    문지기 2016/09/27 213 848
896   완벽한 건망증    문지기 2016/09/19 262 974
895   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, 어머니    문지기 2016/09/13 231 852
894   삶의 여유    문지기 2016/09/02 305 966
893   고추보다 매운 인생살이    문지기 2016/08/26 250 904
  즐기며 살자    문지기 2016/08/25 233 913
891    대나무 교훈    문지기 2016/08/23 304 1117
890   아버지의 가르침    문지기 2016/08/16 313 1030
889   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기회는 온다    문지기 2016/08/10 241 928
888    겸손함과 인내    문지기 2016/08/08 301 1084
887    함께할 동무 있습니까?    문지기 2016/08/04 212 908
886   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   문지기 2016/07/27 260 904
885   진정한 감사    문지기 2016/07/19 258 852
884    참모습    문지기 2016/07/12 396 1321
883    속도보다 방향    문지기 2016/07/11 254 901
882   수통 하나의 기적    문지기 2016/07/07 286 842
[1][2][3] 4 [5][6][7][8][9][10]..[49]  
  
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